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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이 조회 9회 작성일 2021-07-22 08:26: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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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아동 258번지 숲세권, 프리미엄이 이미 많이 붙었다 [장인석 착한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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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아동 258번지 '주민 동의 어떻게 추진?'_SK broadband 서울뉴스

[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네, 앞서 보신 강북구 미아동 258번지의 경우
재개발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의가
진행됐다는 점이 핵심인데요.
주민 찬반 갈등은 어떻게 해소하고 추진됐는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고자
김학윤 강북구 재개발 추진 준비위원장
화상으로 연결해 봅니다.
안녕하십니까.

김학윤/강북구 미아동 258번지 재개발 추진 준비위원장

Q. 뉴스에서도 보도 됐습니다만.
재개발 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 동의서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79%의 동의율을 보인건가요?

[주민들이 가가호호 방문해 동의 받아]
[주민 열정과 독려로 가능 ]

Q. 재개발 구역 지정의 경우
찬반여론 대립이 강한데
반대 입장의 주민과 마찰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대응하셨나요?

[ 추진 준비위원들이 매일 가정 방문]
[ 재개발 열의에 반대 여론도 찬성 전환]

Q. 79%의 동의는 주민들이
재개발이 절실하다는 의미로 보여지는데
주민들이 가장 요구한 사항은 무엇이고
공통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당초 도시재생 사업에 반발 커]
[ 재산적 가치 위해 건물 노후 개선 시급]

Q. 현재 동의서 구청에 제출했는데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알려주시죠.

[ 강북구청에 재개발 사전 동의서 제출]
[정비구역 지정 허용을 기다리는 중]

Q. 재개발 구역 지정 후
추진해야할 여러 단계가 있는데
앞으로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시죠.

[대행업체 개입 없이 주민과 함께 진행 ]
[재개발 관련 법에 따라 문제 없이 추진]

향후 재개발 구역 지정에 대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주민 주도 동의 79%" 강북구 미아동 258 재개발 요청_SK broadband 서울뉴스

[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재개발이나 재건축 사업을 하려면
이 사업이 가능한지 기초조사가 필요하죠.
이를 정비구역 지정이라고 하는데요.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가장 먼저 주민 동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강북구 미아동 258번지 주민들이
재개발 구역 지정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동의서 회수에 나서
79%의 동의율을 구청에 접수했습니다.
주민 주도의 재개발 구역 지정이어서
의미가 남다릅니다.
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강북구 미아동 258번지 일대입니다.

저층을 포함한 다가구 밀집지역으로
지난 2011년 재개발 붐이 일었다 중단된 후
도시재생 대상지로 검토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제대로된 재개발 사업을
추진해 보겠다며
2019년부터 재개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이를 위해 재개발 추진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재개발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는 설명회를 여는 등
동의서 회수에 직접 나선 겁니다.

지난해 4월 시작한 재개발 지정 요청은
6개 월만에 거주민 2천 9백여 세대 가운데
79%의 동의를 받아 재개발 지정 요건을
갖추게 됐습니다.

김학윤 / 미아동 258번지 재개발 추진 준비위원장
(외부 자본이 들어오거나
브로커들이 들어온 경우는 전혀 없고요.
순수하게 주민들과 같이 뛰었어요.
그리고 주민들에게 강의를 했어요.
재개발에 대해서 도정법에 대해서
그분들이 알아야 할 것만 간추려서
강의를 했던 것이 도움이 됐고
주민들은 동지적 마인드를 갖고 계세요.)

(주민 동의에 포함된 재개발 지정 구역은
14만 5천여 제곱미터로
아파트 3천5백여 세대 건립이 목표입니다.)

재개발 찬반에 따른 주민 이해갈등과 달리
재개발 구역 지정부터 주민이 주도해
지역에선 또 다른 재개발 사업의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정식 / 강북구의원
(자본이 없더라도 주민들이 열정만 있으면 되는
좋은 사례가 있으니 벤치마킹을 해라 하고요.
258번지 사례를 전파할 것이고 필요하면
용역비용을 추경에서 편성해 지원할 생각입니다.)

(현재 미아동 258번지는 재개발 구역 지정을 위해
동의서와 건축물 노후도와 밀도 등
재개발 필수 조건서를
강북구청에 제출한 상탭니다.)

강북구가 이를 심사해 서울시에 제출하면
재개발 사업지 후보에 올라
주민설명회와 도시계획위 심의 등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가게 됩니다.

B tv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편집- 김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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